송죽초 오정태가 멋진 뒤후려차기로 극적 역전승으로 체급 우승을 차지했다. 가장 많은 선수가 참가한 핀급에서 우승한 오정태는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영예까지 얻었다.
지난 2일부터 사흘간 치러진 '2012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 남자고학년부 핀급 결승전에서 오정태는 3회전까지 뒤지고 있었다. 그러나 맹공을 퍼부어 동점을 만들었고 그 기세를 그대로 몰아 연장에는 시원한 뒤후려차기로 4점을 획득하며 포효했다.
오정태의 금메달에 밴텀급 김주현의 은메달과 라이트급 조원희의 동메달을 더한 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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