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LA참가자 브라이언 신이 불안정한 고음에도 만장일치 합격을 받았다. 25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 시즌2'에는 LA에서 도전한 첫 참가자 브라이언 신이 출연했다. 자신이 노래하는 것을 보고 저스틴 브라이언의 프로듀서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적이 있다는 브라이언은 이날 니요의 '쏘 식'을 열창했다.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화려한 기교와 스킬을 선보인 브라이언 신은 중간 이후 올라가는 고음에서 약간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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