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정선 인턴기자] 배우 신현준과 김정은의 각기 다른 추위 이기는 법이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 촬영장에서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울랄라부부' 측은 4일 김정은(나여옥 역)이 극 중 상대역 한재석(장현우 역)과의 다정한 사랑으로 추위를 이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울랄라부부'에서 12년 만에 다시 만난 이들이 이루지 못한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김정은이 추위를 이겨내는 방법은 한재석의 솜사탕 눈빛인 듯 김정은과 한재석의 다정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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