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노벨상 수상자들이 중국의 새 최고지도자인 시진핑(習近平) 공산당 총서기에게 반체제 인사 류샤오보(劉曉波)의 석방을 촉구하고 나섰다. 4일(현지시간) 미국의 인권단체인 '프리덤 나우'에 따르면 데스몬드 투투 남아프리카공화국 명예 대주교를 비롯한 134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은 류샤오보 부부의 석방을 요구하는 공동서한을 공개했다. 이들은 서한에서 "어떤 정부도 사상과 결사의 자유를 제한할 수는 없다"면서 "중국의 새로운 정치지도부가 중국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조처를 하길 바란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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