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내야수 오가사와라 미치히로(39)가 역대 최다액 삭감의 수모를 겪었다. 오가사와라는 5일 도쿄시내의 구단사무소에서 2013시즌 연봉협상을 갖고 올해 연봉에서 무려 3억6000만 엔(약 84%)이 깎인 7000만 엔에 재계약 사인을 했다. 오가사라와의 삭감액은 동일 구단 재계약을 기준으로 일본야구 역사상 최다액이다. 종전은 2억 엔이 최다 삭감액이이었다. 지난 2011년 소프트뱅크 내야수 마쓰나카 노부히코와 2012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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