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소년절(6.6)'과 '어머니날(11.16)'을 국가 명절로 새롭게 지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소식통은 27일 "북한이 소년절과 어머니날을 내년부터 명절로 지정한 것으로 안다"면서 "내년 북한 달력에도 이를 쉬는 날로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북한의 내년 명절과 공휴일은 당 창건일(10.10), 김일성 생일(4월15일), 김정일 생일(2월16일) 등을 포함해 총 21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의 생일로 알려진 1월8일은 내년에도 올해처럼 평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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