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건창, 내년 전지훈련 기다리는 까닭 Dec 26th 2012, 23:09  |
"한 번 해봤으니까 이번에는 더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넥센 히어로즈의 내야수 서건창(23)은 올해 꿈같은 한해를 보냈다. 신고선수로 입단했으나 바로 등록선수가 된 그는 개막전 선발 출장에 이어 결승타로 이름을 알린 뒤 주전 2루수로 자리잡았다. 서건창은 그 기세를 이어 도루 2위(39개), 3루타 1위(10개) 등 발빠른 선수로 활약하며 시즌 신인왕, 2루수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았다.
숨가쁘게 달려온 2012 시즌을 접고 서건창은 벌써 내년 준비에 들어갔다. 올 겨울 시상식에 참...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