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야스-보아스, "베일의 왼발은 경이로워" 극찬 Dec 26th 2012, 23:49  |
[OSEN=이균재 기자] 토튼햄을 지휘하고 있는 안드레 비야스-보아스 감독이 '애제자' 가레스 베일(23)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토튼햄은 27일(한국시간) 벌어진 아스톤 빌라 원정길서 4-0의 대승을 거뒀다. 토튼햄의 에이스 베일은 7개의 슈팅 중 5개를 골문 안으로 보냈고, 이 중 3골을 터뜨리며 해트트릭을 달성,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비야스-보아스 감독은 "베일의 마무리는 매우 정확하다. 그의 왼발은 경이롭고, 공에 가하는 힘과 방향 설정도 훌륭하다"라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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