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받은 상금은 벌금으로 다 써야할 것 같은데?"'검은 돌풍' 후안 파틸로(KGC·33득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의 막판 대활약에 힘입은 매직팀(삼성·SK·KCC·전자랜드·KGC)이 올스타전 대역전승을 거뒀다. 파틸로는 8년만에 외국인선수 올스타전 MVP가 됐다.매직팀은 27일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 국민카드' 프로농구 올스타전 경기에서 경기 종료 2초전에 터진 파틸로의 역전 중거리슛을 앞세워 120대118로 승리했다.올스타전은 승패보다는 선수들의 화려한 개인기와 팬서비스가 더 큰 흥미요소다. 이날도 두 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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