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은 아내인 배우 박잎선과 함께 4일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했다. 결혼 7년차인 박잎선은 이날 "남편이 MBC `댄싱위드더스타`에 출연 당시 파트너 이지은을 새벽 한 시에 집에 데려다 주고 왔더라. 이것도 나한테 먼저 얘기한 게 아니라 다른 얘기를 하다가 발각이 된 거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당황한 송종국은 "항상 연습이 끝나면 새벽 두시나 세시였는데 날 위해 시간을 빼준 파트너에게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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