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은 아주 익살스러운 사진 한 장으로 시작했다.
영국 윌트셔의 한 간병인 센터에서 일하는 여성인 린 마이어스(40)는 이웃 대니엘라 스미스와 함께 친구들을 웃기게 하려는 의도에서 속옷차림으로 눈 속에서 기타를 치는 사진 한장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페이스북의 이 페이지 이름은 '윌트셔 사람들이여, 눈 속에서 맨몸으로 뒹굴어 봅시다'.
그런데 이후 눈 속에서 '거의 옷을 입지 않고 뒹굴기' 아이디어는 전 세계로 번져나갔다. 이 페이지에는 전 세계 곳곳에서 보내온 250명의 눈 옷 나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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