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후안 파틸로(25·1m96).괴물이다. 수준이 다른 고탄력을 무기로 화려한 농구를 선보인다. 경기당 평균 2.17개로 덩크슛 1위. 그의 화려한 농구에 열광하는 팬들이 많다. 하지만 정작 그를 써야하는 소속팀 감독 입장에서는 머리가 아프다. 그 출중한 능력을 효과적으로 제어하지 못한다. 수비 등 팀 공헌도도 떨어진다. 간혹 오버하다 경기를 어렵게 할 때가 있다. 전형적인 기분파다. KGC 이상범 감독이 참다 못해 폭발했다. 언론에 "경고누적, 퇴출고려"까지 언급했다. 실제 올스타 브레이크 전 몇 경기에 출전 시간을 확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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