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봉 전 국무총리, 홍일식 전 고려대 총장, 안병직 시대정신 이사장 등 지식인 110명은 4일 유엔 내에 '북한 조사위원회(COI)'를 설립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는 진보 성향의 박상증 전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강근환 전 서울신학대 총장, 주대환 사회민주주의연대 공동 대표 등도 참여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유엔 북한 COI 설립으로 북한 당국이 조직적이고 일상적으로 저질러 온 고문, 강제구금,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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