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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LG배 세계기왕전] 必殺의 공격
Feb 4th 2013, 18:04

〈제10보〉(114~121)=요즘 국제대회는 대개 한·중 양국 기사 수가 균형을 이루며 결승까지 이어진다. 동국인을 최대한 피해 추첨으로 상대를 결정하는데도 원성진은 이번 대회서 최기훈 이영구 최철한 등과 싸워야 했다. 첫판 상대 탄샤오(檀嘯) 외엔 모두 한국 기사이다. "동료와 만나면 아무래도 불편하죠." 특별히 가까운 친구 최철한과 대마 삶을 놓고 싸움을 펼치던 이 순간 원성진의 심정은 어땠을까.

114는 중앙 '숨은 한 집 찾기'에 나서기 전 한 차례 호흡을 고르는 수. 그래 놓고 116으로 꼬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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