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작년 12월 인공위성 운반용이라며 발사한 로켓 '은하3호'를 북한 내부에서는 장거리탄도 미사일 '화성 13호'로 설명하고 있다고 3일 아사히(朝日)신문이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북한이 작년 4월 평양에서 문을 연 군장비 전시실에 '화성 13호'라는 설명이 붙은 로켓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실 안내원은 "로켓은 지름이 2.4m이고 전시실 천정이 낮아 최상부를 제거한 길이가 26m"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북한이 발사한 은하 3호와 거의 동일하다. 북한이 공표한 은하 3호의 크기는 지름 2.4m, 길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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