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9시25분쯤 경남 거창군에서 북북동쪽으로 약 11㎞ 떨어진 곳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이번 지진은 2012년 5월 11일 전북 무주군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3.9 지진 이후에 가장 큰 규모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거창군 일대에서 가정집의 컴퓨터 모니터가 움직이고 유리창이 흔들리는 등 지진 유감(有感·지진의 진동을 느끼는 것) 현상이 나타났다"면서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거창군에 인접한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등지에서도 약한 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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