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에서 둘째 아들 박모(24)씨에게 피살당한 일가족의 재산이 보험금 26억원을 합쳐 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박씨의 가족들이 소유한 재산은 부동산과 동산을 합쳐 총 30억원 가까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가족이 소유한 부동산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일대의 땅과 전남 함평군 학교면의 밭 등 총 3240㎡로 공시지가는 2억6000여만원이지만 실거래가는 약 10억원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아버지(51)가 운영해 온 콩나물 공장(시가 약 10억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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