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2月4日 星期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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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후 첫 승' 조은주 "이 악물고 뛰었다"
Feb 4th 2013, 13:08

이적 후 지독한 부진에 빠졌던 조은주(30·안산 신한은행)가 오랜만에 제몫을 하며 팀의 지긋지긋한 연패를 끊어냈다.

조은주는 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금융그룹 2012~2013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외환과의 경기에서 1쿼터에만 11점을 몰아치며 13점 6리바운드를 기록, 팀의 66-58로 승리를 견인했다.

지난 달 9일 구리 KDB생명에서 외국인 선수 애슐리 로빈슨, 곽주영과 함께 신한은행으로 이적한 조은주는 트레이드 후 부진에 시달리며 신한은행 임달식(49) 감독의 애를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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