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갑식의 세상읽기] 南에 내려와 '성자(聖者)'가 된 北의 도둑놈 Jul 25th 2011, 14:07  | 북한에 전설적인 좀도둑이 있었다. '평양 꼬마'라는 사내다. 그는 열한살 때인 1974년부터 20년간 집보다 감옥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런 그의 목소리가 지금 1주일에 세 번 새벽 전파(電波)에 실려 북으로 간다. 극동방송을 통해서다. 남으로 온 그는 목사(牧師)가 됐다. 탈북자 2만명 가운데 목사 된 이가 5명이라는데 '평꼬' 조영호(48)가 그 안에 포함돼 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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