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험운항을 마친 중국의 항공모함 바랴그호가 내년 8월1일 인민해방군 건군 기념일에 정식 취역할 것이라고 인민망(人民網)이 해군 유력인사의 말을 인용, 16일 보도했다. 이 항모는 또 군사분야 최고권력기관인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의 직접 지휘를 받게 되며 남중국해에 배치될 것이라고 인민망은 덧붙였다. 바랴그호는 내년에 실전배치되기 전까지 여러차례 시험항해와 훈련을 거칠 것으로 예상되며 그때까지 항모 전단 구축도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바랴그호는 또 중국 하이난다오(海南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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