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원, "설경구-이민기 앞에서 토한 적 있다" Aug 17th 2011, 01:34  | [OSEN=이정아 기자]영화배우 강예원이 설경구, 이민기 앞에서 구토를 한 사연을 밝혔다. 19일 방송되는 SBS '달고나'에 요즘 영화 '퀵'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강예원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강예원의 지인들로 전 매니저와 친구가 출연해서 영화 '해운대'를 찍던 당시 강예원의 승부욕에 관한 에피소드를 폭로했다. 평소에도 지기를 싫어하는 강예원이 뒷풀이 자리에서 승부욕 때문에 과음을 했는데 문제는 그 다음 날이었다. 단합을 위해 당시 '해운대' 출연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등산을 했는데 강예원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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