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삼성전자의 소송전이 뜻밖의 변수를 만났다. 애플이 독일 뒤셀도르프 법원에 판매금지 가처분 조치의 증거 자료로 내 놓은 공문서에서 포토샵으로 조작한 흔적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법적 효력이 부여될 문서 속 자료가 임의로 수정된 것이다. 15일 애플인사이더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이 독일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는 갤럭시탭 10.1과 아이패드2를 나란히 찍어 비교한 사진이 첨부돼 있다. 하지만 사진 속 갤럭시탭은 일반적인 갤럭시탭의 모습이 아니다. 가로와 세로 비율이 3:4인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패드2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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