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인(韓人) 이산가족 상봉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미·북 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질 것에 대비해 미국 내 이산가족의 실태조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6일 보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추진위는 북한에 가족·친지를 둔 미국 내 한인들의 숫자·연령·성별 등을 조사해 실제 상봉이 성사됐을 경우에 대비할 예정이다. 북한 외무성은 지난 11일 대변인과 조선중앙통신 기자의 문답 형식을 빌어 "조·미(朝·美) 사이에 적대관계가 지속되고 있지만 미국 측이 제기한 조선계 미국인들의 흩어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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