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키건 브래들리(25.미국)가 2011년 시즌 마지막 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브래들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CNN과 가진 인터뷰에서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는 11월 호주 로열 멜버른GC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은 미국과 세계연합팀(유럽 제외)간에 열리는 남자프로골프 대항전이다. 양팀에서 12명씩 출전한다. 10명까지는 랭킹 순에 따라 자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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