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선 1차투표가 22일 본토에 앞서 21일 해외영토에서 시작됐다. 캐나다 대서양 연안의 생 피에르와 미클롱 섬 거주 주민 4천900여명은 이날 프랑스 본토 시간 기준으로 정오를 기준으로 투표를 시작했다고 BFM TV 등 프랑스 언론이 보도했다. 대서양과 태평양, 인도양 연안에 거주하는 프랑스의 해외 영토 유권자와 해외 거주 프랑스인 108만명은 이날 세계 각국 투표소 780곳에서 투표하게 된다. 프랑스 본토의 투표는 22일 오전 8시(현지시간) 시작돼 오후 8시 종료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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