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1군엔트리에 포수가 3명인 이유는? May 25th 2012, 10:04  | 삼성 포수 이지영이 1군 엔트리에 올랐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25일 이지영을 1군에 등록시키고 김헌곤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이로써 삼성은 진갑용 이정식에 이지영까지 1군에 포수만 3명을 두게 됐다. 보통 1군엔트리를 짤 때 포수는 2명 정도를 둔다. 투수 12명, 야수 12명으로 26명의 엔트리를 구성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25일 현재 롯데, 두산 등 6개 팀이 투수 12명-포수 2명-야수 12명으로 엔트리를 짰다. 삼성과 LG(심광호 김태군 윤요섭)만이 포수를 3명두고 야수를 1명 줄였다.류 감독이 포수를 3명으로 늘린 것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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