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군 컴백 정재훈, "프록터와 던지는 것은 행운" May 25th 2012, 09:41  | "나도 저 속에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지난 겨울 4년 28억원에 FA 계약을 했던 두산 정재훈이 드디어 1군에 올랐다. 두산은 25일 잠실 롯데전을 앞두고 정재훈을 1군에 등록했다. 지난 시즌 후 어깨 통증 치료를 위해 재활에 전념해 왔던 정재훈은 지난달 29일부터 2군 경기에 나가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2군에서는 10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5.25를 기록했다. 12이닝을 던져 16안타를 맞고 4사구 5개, 탈삼진 11개, 실점 8개를 기록했다.이제는 1군에 올라 컨디션을 조절할 때가 됐다는 김진욱 감독의 판단에 따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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