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군 복귀' 정재훈, "경각심 갖고 던져야 할 듯" May 25th 2012, 08:18  | [OSEN=잠실, 박현철 기자] "집에서 1군 경기를 TV로 보면서 '뛰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주축 계투 요원이 복귀했다는 자체의 의미가 크다. '메시아' 정재훈(32)이 어깨 재활 및 퓨처스리그 등판을 마치고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두산은 25일 잠실 롯데전을 앞두고 2년차 우완 안규영(24)을 2군으로 내려보내고 정재훈을 1군에 등록했다. 2005년 구원왕(30세이브), 2010년 홀드왕(23홀드) 출신으로 두산 투수진에 없어서는 안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