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30일 청와대에서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청와대가 24일 밝혔다. 이 대통령과 구스타프 국왕은 양국간 전통적 우호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경제ㆍ과학, 녹색성장, 문화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구스타프 국왕은 29일부터 6월1일까지 국빈 방한 기간에 여수 엑스포를 시찰하고 판문점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방한은 지난 2009년 7월 이 대통령의 스웨덴 국빈 방문에 대한 답방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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