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늘,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8강전 고배 May 26th 2012, 10:07  |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상금왕인 김하늘(24·비씨카드)이 제5회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8강전에서 고배를 마셨다.김하늘은 26일 춘천 라데나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에서 벌어진 대회 16강전에서 41번 시드인 양제윤(20·LIG손보)에게 3홀을 남기고 4홀 차 패배를 당했다.지난해 한국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거두며 신인왕을 차지했던 정연주(20·CJ오쇼핑)는 홍진주(29)를 누르고 4강 티켓을 쥐었다.지난주 열린 우리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등 최근 급격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자영(21·넵스)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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