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중일 감독, 우동균 부상에 진한 아쉬움 May 26th 2012, 08:20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우동균(23)은 25일 대구 SK전서 SK 포수 조인성과 충돌해 왼손 엄지 및 검지 골절상을 당했다. 1회 우동균은 이정식의 유격수 앞 땅볼 때 3루에서 홈까지 파고 들었다. 조인성의 태그를 피하기 위해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시도했으나 왼손을 다쳤다. 회복까지 4~5주 소요된다고 한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26일 경기를 앞두고 "포수가 막고 있으면 슬라이딩을 하면 안된다. 보디체크를 했어야 한다"면서 "접전 상황이라 그런 것 같다"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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