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찾아 일본 도쿄의 수족관을 탈출한 펭귄 한 마리가 24일 두 달여만에 결국 다시 나포됐다고 영국 BBC 방송이 25일 보도했다. 지난 3월 도쿄해양생물공원의 수족관에서 벽을 넘어 탈출한 1살 짜리 훔볼트 펭귄 한 마리는 이후 도쿄만에서 유영하며 지내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됐디만 그때마다 체포하려는 사람들을 따돌리고 자유를 만끽해 왔다. 그러나 두 달여에 걸친 펭귄의 자유는 결국 끝나고 말았다. 24일 아침 또다시 펭귄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 출동한 해양생물공원의 직원 두 명이 이날 저녁 끝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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