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중국 베이징을 여행할 때 필수 코스로 꼽히는 오리구이 전문점 취안쥐더(全聚德) 일부 매장이 식당에서 나온 오리기름을 재활용 식용유를 만드는 외부 업자에게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징화스바오와 베이징 칭녠바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40대 왕(王)모 씨는 7년 동안 베이징 곳곳의 취안쥐더 체인점에서 폐기름을 사들여 튀김용 기름을 만드는 데 썼다. 현재 왕씨는 불량 식품 소지, 제조, 판매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왕씨는 2004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취안쥐더 베이징 싼위안챠오(三元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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