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진 감독 "김병현-박찬호 맞대결 안 피한다" May 25th 2012, 09:28  | 넥센 히어로즈의 김시진(54) 감독이 김병현(33·넥센)과 박찬호(39·한화 이글스)가 맞붙게 되도 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5일 목동구장에서는 한화 '괴물 에이스' 류현진(25)과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다가 한국 무대로 온 '특급 잠수함' 김병현이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올 시즌 최고의 '빅매치'로 꼽힌다. 김시진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김병현의 등판은 류현진과는 관계가 없다. 상대 로테이션에 따라 결정하는 것도 아니지 않나"며 "비가 와서 경기가 미뤄지다 보면 김병현, 박찬호의 맞대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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