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 쫓던 개' 레드냅, 대표팀 감독 대신 해설? May 3rd 2012, 23:44  | [OSEN=허종호 기자] 해리 레드냅(65) 토튼햄 감독이 유로 2012에 참여할 전망이다. 물론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아니다. TV 해설자로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레드냅 감독은 '닭 쫓던 개' 신세가 됐다. 파다했던 잉글랜드의 신임 감독 부임설이 말 그대로 '설'에 그치고 만 것.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새 감독에 레드냅 감독 대신 로이 호지슨 감독을 선임했다. 결국 레드냅 감독은 열망했던 잉글랜드 감독으로서 유로 2012 출전이 좌절되고 말았다. 레드냅 감독은 FA가 호지슨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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