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귀화논란의 주인공 에닝요(31·전북)가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경고 누적으로 출장하지 못한다. 전북 현대는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수원과의 경기에서, 에닝요가 결장하는 바람에 부담을 느끼게 됐다. 최근 4경기 연속골로 기세를 올리고 있는 에닝요는 경고 누적으로 수원과의 경기에 나설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원도 올 시즌 전북에서 영입한 서정진이 경고 누적으로 친정팀과의 대결에 나설 수 없다. 수원은 전북과는 8연속 무승, 그리고 최근 원정 경기에서 4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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