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폐막된 세계 최고 권위의 정원·원예박람회인 첼시플라워쇼에서 한국의 'DMZ 정원'이 회장 특별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영국 왕립원예협회(RHS)는 이날 한국인 정원디자이너 황지해(35·여)씨의 'DMZ 금지된 화원'을 올해 신설된 회장 특별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신설된 RHS 회장상은 정원과 원예, 플라워쇼 등 모든 참가 부문에서 회장이 선정한 한 작품에 주어진다. DMZ를 정원으로 승화시킨 이 작품은 이에 앞서 전시회 최대 경쟁부문인 쇼가든 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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