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응룡, "이종범, KIA서 지도자 생활 해라" May 26th 2012, 08:41  | [OSEN=광주, 이선호 기자]제자에 대한 애정은 뜨거웠다. 한국시리즈 통산 10번의 우승을 달성했던 김응룡 전 삼성사장이 광주구장을 찾아 이종범의 은퇴식을 빛냈다. 전날 광주에 내려와 지인들을 만나고 이날 말쑥한 정장차림으로 행사시작 1시간 전에 야구장에 모습을 나타냈다. 예전 타이거즈 식구들과 반갑게 해후했다. 김응룡 전 사장은 해태에서 83년부터 2000년까지 18년동안 재임했다. 그 가운데 9번 우승을 차지하면서 타이거즈 왕조를 건설했다. 특히 93년 이종범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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