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는 정준원(23·포워드)을 서울 SK로 보내고 한정원(28·센터)을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트레이드로 전자랜드는 센터 라인을 보강하고 SK는 백업 포워드 라인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199㎝인 한정원은 2011-2012 시즌 SK 유니폼을 입고 51경기에 평균 15분씩 출전해 5.4점, 1.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점슛 성공률은 50%, 3점슛 성공률은 38% 수준이다. park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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