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최고의 실세로 군림하다 범법 행위로 감옥에 있어야 할 최시중, 천신일, 박연차씨 등이 삼성서울병원 20층 VIP 병실에 나란히 입원 중인 것으로 26일 확인됐다.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시중 전(前) 방송통신위원장은 서울구치소에 수감 된 지 3주 만인 21일 병원에 입원해 23일 심장 수술까지 받았다. 최 전 위원장의 재판과 관련된 판·검사들이 모두 최 전 위원장이 입원해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몰라 논란이 일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원자로 참여 정부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던 박연차 전(前) 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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