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한 당국자는 26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생각보다 빨리 자기 컬러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모란봉악단 공연에서 미키마우스 캐릭터와 미국영화 '록키' 주제가를 등장시킨 것을 비롯해 25일에는 부인 리설주까지 깜짝 공개하는 등 파격 행보를 나타내는 김 1위원장에 대한 평가다. 최근 몇 차례의 노출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뒤 김 1위원장의 부인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이 당국자는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훈을 좁게 해석하지는 않는 것 같다"면서 김 1위원장의 자기 색깔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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