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 기자들 같은 타이핑 스킬을 가지고 있었다면 벌써 10편 대본도 마무리 했을 것 같다."영화 '레지던트이블5:최후의 심판'(이하 최후의 심판)의 감독 폴 W.S. 앤더슨이 지난 4일 일본 도쿄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된 한국기자회견 중 던진 농담이다. 하지만 이 농담에는 뼈가 있었다. '최후의 심판'을 보면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 아닌가라는 느낌까지 들기 때문이다. 이날 "계속 시리즈를 이어갈 생각인가"라는 한국 기자들의 질문에 앤더슨 감독은 "아직은 아니다. 하지만 가능성은 충분하다"라고 대답했다. 그는 "한 영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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