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중편소설 '갈매기의 꿈(조너선 리빙스턴 시걸·Jonathan Livingston Seagull)'을 쓴 작가 리처드 바크(Bach·76)가 비행기 사고로 크게 다쳤다고 1일 가족들이 전했다. 리처드 바크는 전날 엔진 한 개짜리 소형 수륙양용기를 타고 미국 북서부의 워싱턴 주의 샌 후안 섬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갔다가 착륙 과정에서 동력선 이상으로 추락했다. 바크는 샌 후안 섬 인근의 오카스 섬에서 살고 있었다. 혼자 비행기를 조종했던 바크는 추락하면서 몸이 거꾸로 된 채 장비에 고정돼 기체에 매달려 있었...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