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을 맞이하는 중국에서는 마치 결전이라도 치르려는 듯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클린턴 장관의 아시아 순방 일정과 동선을 살펴볼 때 남중국해, 이란 핵 문제, 시리아 사태 등과 관련해 중국을 압박하려는 의도가 명백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클린턴 장관 역시 이들 현안을 놓고 맞불을 놓으려는 기색이 역력하다. 최대 쟁점은 남중국해와 댜오위다오(釣魚島, 일본명 센카쿠) 분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남중국해 문제에선 미국이, 댜오위다오와 관련해선 중국...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