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무료 콘서트를 연 '국제가수' 싸이(본명 박재상·35)가 애국가 제창으로 공연을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 싸이는 4일 오후 10시 서울광장에서는 '서울시와 함께 하는 싸이 글로벌 석권 기념 콘서트'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8만여명의 인파가 몰려 '월드스타'싸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싸이는 "한국 팬들에게 고맙다"는 의미를 담아 애국가 반주로 공연을 시작했다. 이어 라잇 나우와 연예인, 새 등 대표곡들을 이어갔다. 밤 11시쯤에는 8만명의 팬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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