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오늘도 못 오고 내일이면 온다는 그, '고도'가 올해 다시 온다. 연출가 임영웅(76·사진)씨가 '내 인생의 동반자'라고 부르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가 오는 13일 개막한다. 1969년 국내 초연한 '고도'와 임씨의 인연은 어언 43년. 한 작품과 연출가가 이토록 길고 오래 이어지는 것은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드문 일이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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