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6시 6분쯤 대구 북구 노원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건물 70㎡와 프레스 기계 1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30만원의 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프레스 기계 주변에서 발화 흔적이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전기 합선에 따른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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