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 김병만 "유세윤의 뻔뻔함이 부럽다" Oct 3rd 2012, 14:34  | [OSEN=이지영 기자] 김병만이 유세윤의 뻔뻔함(?)이 부럽다고 밝혔다. 3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병만은 "'개그 콘서트' 시절 유세윤의 뻔뻔함이 부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치한 개그도 유세윤이 하면 웃겼다. 다른 친구들이 하면 하나도 안 웃긴데, 이상하게 유세윤이 하면 빵빵 터졌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세윤은 "김병만은 관객들 반응에 많이 흔들린다. 관객들이 안 웃으면 당황한다"고 말했다. 김병만은 "개그맨의 60~7...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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