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짧은 생을 마감한 작은 새 앞에 누군가 들꽃 한 송이를 놓았습니다. 작은 생명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듯합니다. 지난 9월 말 화성 동탄신도시 반송동 다은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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