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가 '음주' 퍼포먼스로 '글로벌 석권 기념' 무료 콘서트를 자축했다. 싸이는 4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무료 공연을 열었다. '라잇 나우'로 공연의 포문을 연 그는 '새' '낙원' '흔들어주세요' '강남스타일' 등 자신의 히트곡 11곡을 라이브로 소화한 데 이어 '붉은노을' 메들리 등 앵콜 무대까지 이어나갔다.
그러나 "오늘 준비한 마지막 곡"이라며 강남 스타일을 격하게 추고 난 뒤, 그는 곧 앵콜 공연에 들어갔다. 이때, 싸이는 "제가 겪을 수 있는 가장 벅찬 시간이었다" "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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